9회말 대타 한 방, 경기를 통째로 뒤집었다
이 이미지는 기사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연출 이미지로, 실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. 25일 KIA와 롯데의 KBO리그 경기, 9회말까지 1점 차로 지고 있던 KIA가 대타로 나선 이호연의 끝내기 만루홈런 한 방으로 8-5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. 공교롭게도 KIA는 이틀 전 반대로 끝내기 만루홈런을 맞아 졌었는데, 이번엔 완전히 되갚아준 셈인데요. 당시 상황과 이후 홈런왕 경쟁 구도까지…